오늘의 영단어 - statute of limitation : 공소시효물질과 정신은 언제나 맞붙어 다니게 되어 있는 만큼 어느 것이 먼저요, 뒤라 따지기 어렵다. 이 우주에 가득 잠재한 불을 인간의 정신이라 한다면 나무와 돌은 물질이 되므로 결국 물질과 정신이 맞붙어 하나의 법이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물질과 정신이 둘이 아닌 하나라는 것이다. -탄 허 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딸기가 딸기 맛을 지니고 있듯이, 삶은 행복이란 맛을 지니고 있다. -알랭 오늘의 영단어 - wipe out : 씻어 내다, 쓸어 내다엎지른 물 , 다시 바로잡거나 돌이킬 수 없는 일을 뜻하는 말. 수박 겉 핥기 , 일이나 물건의 본질은 모르고 겉만 건드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권고하고 싶은 말이 있다. 올바르지 못한 일, 불건전한 일은 애초에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불건전한 생각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양심에 어긋나는 악한 일은 대체로 비현실적이다. 비현실적인 것을 기대하지 않으면 마음의 언저리에서 기웃거리는 악을 떨쳐 버리고, 온전하게 자신을 지켜 낼 수 있다. 마음이 깨끗지 못한 사람이 유혹에 빠져들면 결국은 타락의 길로 떨어질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정말로 행복한 사람이다. -헨리워드 비처 군자는 세 가지 경계할 바가 있다. 젊었을 때는 혈기가 잡히지 않았기에 여색을 경계하고, 장년이 되면 혈기가 바야흐로 굳세므로 다투는 것을 경계하고, 늙으면 혈기가 이미 쇠하였음으로 탐욕을 경계하라. -공자 단련은 당신을 자유롭게 만든다. -마크 데이비스(농구 코치)